01BUSINESS SCIENCE ENTERPRISE PLATFORM

복잡계 현장의 동적 동기화,
전사 최적화를 이끄는 지능형 실행 체계.

현장의 사실에서,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과까지.

Exa Omni+ ERP는 기업 운영의 불확실성을 Business Science로 구조화하는 지능형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입니다. 영업과 계획, 자재와 생산, 재고와 물류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고, 현장의 실제 데이터로 더 명료한 판단과 실행을 지원합니다.

ENTERPRISE CORE ARCHITECTURE단일 통합 실행 체계
수요·영업공급·조달 계획생산·품질 동기화물류·출하 완결
Process Execution Engine운영 프로세스 동기화

동적 계획(MPS) · 작업지시 · 공정 실적 추적 · 전사 인계 승인

실시간 현장 트랜잭션지능형 피드백 루프 (Closed-Loop)
EXA Science Engine인과 분석 및 최적 해법 도출

도메인 온톨로지 · 제약기반 추론 · 베이지안 수학 모델 · 현장 데이터 학습-피드백

납기 준수율(OTD) · 처리량(Throughput) · 현금창출률 · 가용 재고 최적화
조직의 전략적 목표와 현장의 실행이 단일 인과 구조 위에서 동기화됩니다.
ONE ENTERPRISE. ONE SYNCHRONIZED FLOW.

부서별 부분 최적화의 함정 넘어, 전사 최적화 운영으로

02SYNCHRONIZED VALUE CHAIN — 오더에서 출하까지

계획과 현장의 공백을 최소화,
계획된 출하로 제어할 수 있도록 동기화

주문은 바뀌고, 자재는 지연되고, 설비와 품질에는 변동이 생깁니다. 각 부서가 자신의 로컬 지표만 보고 움직이면 전체 공급망의 납기와 수익성은 무너집니다. Omni+는 미세한 변동이 밸류체인 전반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온톨로지로 추적하여,"지금 전사 관점에서 무엇을 가장 먼저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단일하고 객관적인 의사결정의 근거를 제공합니다.

  1. 01

    수요와 약속

    무엇을, 언제까지 공급할 것인가?

    영업기회와 고객 주문, 재고 보충 수요(MTA)를 통합하여 실현 가능한 생산일정계획의 기점으로 정렬합니다.

    Sales Intelligence · Dynamic MPS · MTO / MTA · MPS
  2. 02

    자재 수급

    필요한 시점에 투입 가능한가?

    자재 공급처의 지문을 분석, PO Risk Control을 통해 온타임 리스크 확률을 계산하고 적색리스트의 온타임을 위한 모든 수단을 제공합니다.

    BOM · MRP / MTA · Purchasing
  3. 03

    생산과 흐름

    어디가 막히며, 무엇부터 해야 하는가?

    공정·설비·작업장의 실제 능력과 제약을 반영하고, 작업지시와 생산 실적, 재공과 불확실성으로부터 보호하고 관리를 위한 버퍼관리를 실행합니다.

    Scheduling · MES / POP · WIP
  4. 04

    재고와 출하

    어디에, 어떤 상태로, 얼마나 있는가?

    입고부터 검사, 이동, 피킹, 외부창고와 출하까지 실물의 위치·수량·상태를 이어 고객 납기 위험을 컨트롤하여 정시 납품으로 완결합니다.

    WMS / POI · Quality · Fulfillment

생산과 물류의 실제 흐름이 올바른 체계로 정립해야, 올바른 전략적 의사결정이 성립될 수 있습니다.

03FACT · REASONING · EXECUTION · LEARNING

시스템이 인과관계를 짚고,
명확한 대안과 근거를 냅니다.

현장 데이터는 공장의 능률과 비능률, 제약과 변동이 고스란히 남은 조직의 지문입니다. Omni Science Engine은 이 데이터를 온톨로지로 구조화하고 학습·추론하여 해법을 도출하며, Process Engine은 그 해법을 실제 업무에 제안하고 실행으로 연결합니다. 사람은 근거를 이해하고 결정하며, 시스템은 실행 결과를 다시 학습하고 현장의 사실을 추적하며 그 조직의 진실에 점차 수렴합니다. 이렇게 축적한 사실과 이해는 조직의 더 정밀한 의사결정을 뒷받침합니다.

01

FACT → EVIDENCE

현장의 사실을 그대로 포착합니다

거래와 생산 실적, 물류 이동을 POS·POP로 실시간 수집합니다. 원천 데이터와 연결된 온톨로지 구조를 연결-추론하여, 오피스와 현장이 단 하나의 객관적 사실을 해석 가능한 판단으로 공유합니다.

02

REASONING → POLICY

관계를 추적하고 대안을 비교합니다

온톨로지와 추론이 주문·자재·공정·품질의 관계를 추적하고, 베이지안 분석과 시뮬레이션이 위험과 대안을 보여줍니다. 무엇을 왜 바꿔야 하는지 근거와 함께 제안합니다.

03

DECISION → EXECUTION

결정을 실행으로 연결합니다

담당자가 현장 조건과 파급효과를 검토해 승인하면, 선택한 정책과 우선순위가 실제 업무로 이어집니다. 판단의 근거와 변경 이력도 함께 남습니다.

04

FEEDBACK → LEARNING

실제 결과로 다시 학습합니다

시스템이 예측과 실제의 차이를 분석하고, 리드타임·버퍼·위험 판단을 보정합니다. 인류의 위대한 지적 자산인 베이지안 추론을 바탕으로,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그 조직의 운영에 내재한 진실을 더욱 명료하게 밝혀냅니다. 조직은 이렇게 드러난 자신의 진실을 근거로 더 정밀하고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내립니다.

막아야 할 연쇄적 위기

약속된 자재 납품이 일주일 지연됐습니다.
글로벌 공급망의 사업계획이 무너집니다.

공급 지연을 감안해 발주를 앞당기고 시간 버퍼도 확보했습니다. 그런데 자재 납품이 일주일 지연되며 그 여유마저 소진됐고, 확정된 생산일정을 지킬 수 없게 됐습니다.

최종 바이어는 이미 전 세계 유통망과 대리점의 공급·출시·판매 일정, 마케팅을 확정했습니다. 생산과 출하의 차질은 중간 거래처를 거쳐 이 모든 일정에 연쇄적으로 번집니다. 한 자재의 납기 위반이 수많은 기업의 사업계획과 매출, 거래 신뢰를 함께 무너뜨리는 재앙입니다.

지연에 대비해 확보하는 시간과 재고에도 비용이 듭니다. 더 짧은 납기를 요구받으며 버퍼마저 줄어드는 현장에는, 연쇄적인 피해를 막기 위해 무엇부터 실행해야 하는지 판단할 근거가 시급합니다.

선제적 온타임 관리 · 내부 생산 보호

PO 발행 순간부터 관리하고,
지연에도 내부 생산을 보호합니다.

01 공급사의 지문으로 납기 위험을 예측합니다

공급사의 납품 이력은 작업 방식과 의사결정 습관, 관리 역량과 변동성이 함께 남은 조직의 지문입니다. 이 패턴을 베이지안 추론과 MCMC 깁스 샘플링으로 분석해 PO 발행 순간 온타임 리스크 확률을 계산하고, 적색·황색·녹색 경보로 관리 우선순위를 드러냅니다.

02 위험 PO의 버퍼 이벤트를 집중 관리합니다

적색 PO는 즉시 특별 관리에 들어갑니다. PO 리스크 허브에서 원자재 확보·입고, 생산 착수·진척·완료, 패킹·선적의 버퍼 이벤트를 공급사와 공유하고 추적합니다. 이메일·전화 통화 이력은 별도 시스템에 보관하고 해당 PO 화면에서 연결해 확인합니다.

03 확률을 갱신하며 납기 전에 개입합니다

이벤트의 실제 진행, 정보 미공유와 지연 신호, 대응 조치를 반영해 온타임 리스크 확률을 계속 갱신합니다. 공급사와 구매·생산·물류가 출하 준비, 사전 통관, 운송 등을 함께 조정하며, 생산 차질로 번지기 전에 개입해 필요한 시점의 자재 투입을 지킵니다.

04 대체 생산 품목과 일정으로 내부를 보호합니다

선제적 관리에도 자재 지연이 발생하면, 온톨로지 추론과 시뮬레이션으로 자재·공정·설비·주문의 관계와 제약을 검토합니다. 현재 가용한 자재와 생산 능력으로 먼저 생산할 수 있는 대체 품목과 일정 변경안을 제안하고, 고객 납기와 처리량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합니다. 담당자가 선택·승인한 변경안을 생산 실행으로 연결해 내부 생산의 연쇄적인 차질을 줄입니다.

자재 온타임 리스크를 관리하는 법

04PLAN FOR REALITY. PROTECT THE FLOW.

현장의 제약 안에서,
완수할 수 있는 계획으로.

고객과 합의한 납기는 생산일정이 충족해야 할 기준입니다. Omni+는 워크벤치로 올라온 생산 공정과 설비 일정 데이터를 스케줄링 파라미터로 반영합니다. 자재 가용성·실제 생산 능력·제약자원과 공정의 변동성을 분석하여 필요한 버퍼의 규모를 산정·적용하고, 이 파라미터와 주어진 납기를 기준으로 최적의 유한능력 생산 스케줄링을 생성합니다. 버퍼 관리는 자재·부품의 위치와 진행 상태를 추적하고 지연 원인을 규명하여, 생산 차질이 발생하기 전에 적기 도착과 투입을 위한 조치를 관리합니다. 계획 이행을 위한 선제 관리와 회복 조치를 우선하고, 기존 일정 안에서 회복이 불가능할 때 대체 생산 품목과 일정 변경안을 검토하여 고객 납기와 현금 창출률(Throughput)을 지킵니다.

Scheduling Hub · 제약자원 부하와 주문별 납기 여유를 비교하고, 선택한 작업의 일정과 납기 버퍼를 상세하게 검토합니다.

Manual MPS

Manual MPS — 사용자가 직접 수립하는 생산계획

Manual MPS는 사용자가 생산 대상·수량·완료일을 직접 정하여 생산을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로트별 생산 리드타임이 하루 이틀처럼 짧고 생산 흐름이 단순한 현장에서는 별도의 스케줄링을 실행하지 않고, Manual MPS로 수립한 생산계획에 따라 생산을 진행합니다.

시스템은 고객 주문과 내부 생산 수요, 재고 보충 수요(MTA)를 기반으로 중간품을 포함한 생산 대상 후보를 제시하고, 가용재고를 반영한 순소요량을 계산합니다. 사용자는 고객과 합의한 납기 및 내부 수요의 요구일을 기준으로 대상 오더를 선정하고, 생산 수량과 일정을 결정하여 생산계획을 수립합니다.

현장의 필요에 따라 Manual MPS로 운영하면서 선택한 플랜트부터 스케줄링을 시험 적용하고, 적용 범위를 조정하거나 다시 수동 방식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Scheduling & Buffer Management

Omni+가 워크벤치로 올라온 공정·설비 일정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의 생산 스케줄링을 생성합니다

Omni+는 워크벤치로 올라온 생산 공정과 설비 일정 데이터를 파라미터로 반영하여 최적의 생산 스케줄링을 생성합니다. 실제 생산 능력·제약자원·공정의 변동성을 분석하여 필요한 버퍼의 규모를 도출·적용하고, 주어진 납기를 충족할 생산 순서와 자재 투입 시점을 산정합니다.

시스템은 실행된 스케줄링 결과를 KPI로 평가하고, 사용자는 그 평가를 검토하여 잔업 및 이동 배치 사이즈 등 관련 파라미터를 재조정한 뒤 시뮬레이션을 다시 실행합니다. 실행마다 변경한 파라미터와 변경 의도를 코멘트로 기록하며 이 과정을 반복하고, 각 실행의 스케줄링 결과와 평가를 비교하여 최적의 일정을 확정합니다. 확정된 일정에 적용한 파라미터는 생산 정책의 기준이 되며, 버퍼 관리를 통해 생산 과정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확정된 일정대로 생산이 진행되도록 제어합니다.

유한능력생산스케쥴링 기반 버퍼 관리의 핵심은 생산 차질을 미연에 방지하여 수립한 계획이 지켜지도록 관리하는 것입니다. 버퍼 소진 상태를 통해 계획 이탈의 징후를 식별하고, 도착해야 할 자재·부품의 현재 위치와 진행 상태를 추적합니다. 공급·이동·공정 지연의 원인을 규명하고 적기 도착과 투입을 위한 조치의 이행을 관리하여, 지연이 후속 생산으로 전파되기 전에 회복하도록 지원합니다.

선제 대응과 회복 조치에도 기존 생산일정을 유지할 수 없는 경우, 온톨로지 추론과 시뮬레이션으로 대체 생산 품목과 일정 변경안을 도출합니다. 담당자가 납기·현금 창출률·버퍼 영향을 비교하여 승인하면 생산 순서와 일정을 조정하고, 변경된 계획을 기준으로 선제 관리를 지속합니다.

해법의 기준은 현장에서 실제로 실행이 가능한 일정인가, 그리고 목표(On-Time & Throughput)을 달성하기에 충분한가입니다.

05THE WHOLE ENTERPRISE

생산계획을 실행의 중심으로,
전 부문을 공동의 목표로 동기화합니다.

Exa Omni+ ERP는 생산계획을 기준으로 구매·품질·생산·물류가 이행해야 할 시점과 조건을 연결합니다. 각 부문은 자재 투입과 공정 진행, 고객 납기에 대한 자신의 이행 책임을 관리하고, 계획 이탈의 원인을 추적하여 생산 차질을 선제적으로 방지합니다. 동시에 내부 회계는 실제 거래와 실물 변동을 실시간 원가 계산과 재무제표에 반영합니다. 생산계획의 이행 상태와 현재의 재무상태를 함께 파악하여 납기 준수·현금 창출률·현금흐름에 근거한 전사 의사결정을 지원합니다.

생산계획을 기준으로 한 부문별 이행 관리

확정 고객 주문과 사용자가 결정한 내부 생산 수요, 재고 보충 수요(MTA)를 기반으로 생산계획을 수립합니다. 구매는 계획된 자재 투입일까지의 입고를, 품질은 투입 전 검수 완료를, 생산은 공정별 일정 준수를, 물류는 고객 납기에 맞춘 출하를 관리합니다. 자재·부품의 지연 징후가 발생하면 위치와 원인을 추적하여 계획 이행에 필요한 조치를 관리하고, 회복이 불가능할 때 대체 생산 품목과 일정 변경의 전사 영향을 분석합니다.

내부 회계 기반의 실시간 원가·재무제표

Omni+는 현장 거래와 생산·물류의 실물 변동을 내부 회계에 실시간으로 반영하여 원가를 계산하고 재무제표를 생성합니다. 경영자는 현재까지 발생한 거래에 따른 원가와 손익, 자산·부채의 변동을 즉시 파악합니다. 내부 회계가 제공하는 현재의 재무상태를 근거로 수익성과 현금흐름을 분석하고 자금 운용 및 경영 의사결정을 수행합니다.

헤드 오피스–생산기지–작업장 통합 운영

헤드 오피스의 운영 정책과 생산기지·작업장의 계획·작업지시·실적을 단일 운영 데이터 체계로 통합합니다. 다국어 업무 환경과 역할 기반 접근 권한, 승인 절차를 적용하고, 실행 상태와 변경 이력을 추적하여 조직 간 업무 인계와 운영 통제의 일관성을 확보합니다.

06REAL-TIME FINANCE · INFORMATION WHEN DECISIONS MATTER

실시간 재무제표에서,
잉여현금흐름과 기업가치 평가까지.

정보의 가치는 의사결정이 필요한 시점에 제공될 때 성립합니다. Exa Omni+ 파이낸스는 거래 발생부터 재무제표, 잉여현금흐름과 의사결정 정보까지 실시간으로 연결하여,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는 때에 현재의 재무정보를 제공합니다.

기업재무론의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FCF)을 기반으로 본지점 회계를 적용하여 사업부·센터별 재무상태와 현금창출 능력을 실시간 분석합니다. 경영자는 지금의 성과와 자금 소요를 근거로 투자·자원 배분과 운영 개선의 대상을 결정합니다.

  1. 01 · TRANSACTIONS

    거래와 실시간 분개

    거래가 등록되는 즉시 내부 AP 인보이스와 분개를 원장에 반영합니다. 후속 증빙에 따른 대체 분개도 실시간 반영하여 현재의 재무상태를 갱신합니다.

  2. 02 · FINANCIAL STATEMENTS

    원가와 실시간 재무제표

    업무 종료 후 산출한 원가에 조회 시점까지 당일 거래의 원가를 추가 계산하여, 현재의 손익과 자산·부채를 산출합니다.

  3. 03 · FREE CASH FLOW & VALUE

    실시간 잉여현금흐름

    영업현금흐름(OCF)·EBITDA와 잉여현금흐름(FCF), EVA·경제적 이익(Economic Profit, EP)을 실시간 산출합니다. 현재의 기업 현금가치와 구성 항목, 검증 결과를 의사결정에 즉시 활용합니다.

  4. 04 · FINANCIAL DECISIONS

    기업가치와 재무 의사결정

    실시간 재무 분석과 DCF 모델에 의한 기업가치 평가를 종합 의사결정 대시보드에 반영합니다. 자금 운용과 투자 판단이 필요한 시점에 그 근거를 제공합니다.

본지점 회계 마스터로,
사업부·센터별 FCF를 실시간 자동 산출합니다.

거래가 등록되면 본지점 회계 마스터의 기준에 따라 금액을 배분하고 전표를 즉시 자동 생성합니다. 사업부·센터별 재무제표와 잉여현금흐름(FCF)까지 실시간으로 연결되어, 관리회계의 사업부별 회계를 거래 발생부터 재무 분석까지 일관되게 전개합니다.

어느 사업부·센터가 지금 잉여현금을 창출하는지, 어디에 자금이 투입되고 있는지를 파악하여 투자와 자원 배분, 운영 개선의 우선 대상을 결정합니다. 본지점 회계 기반의 실시간 사업부별 FCF는 물류·생산과 함께 기업의 운영과 경영 의사결정을 지탱하는 핵심 축입니다.

Free Cash Flow실시간 잉여현금흐름 · FCF

FCFF기업 잉여현금흐름
FCFC채권자 귀속분
FCFE주주 귀속분

거래 등록 → 마스터 기준 금액 배분 → 자동 전표 생성 → 사업부·센터별 재무제표와 FCF

EXA 고유의 CBF 모델로,
기업이 벌어 축적한 현금을 계산·관리합니다.

EXA의 CBF(Cash Buffer of Firm)는 잉여현금흐름(FCF)의 산출·귀속 구조와 맞물리는 고유의 통합 계산 체계입니다. 영업활동의 현금창출, 운전자본과 설비투자의 변동, 채권자·주주의 현금 귀속에 최소요구운영현금과 기업 내부의 현금 축적을 함께 반영하여, 기업 실체가 벌어들인 현금을 규명합니다.

FCF와 CBF를 구성하는 항목들은 산출과 귀속, 실제 지급과 누적 변화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계산 논리로 연결됩니다. 서로 다른 계산 경로의 결과와 기업·채권자·주주 간 귀속 관계를 교차 검증하며, 기업의 현금 곳간인 CBE의 형성과 축적을 실시간으로 추적합니다. 이 정합성을 바탕으로 기업 고유의 현금창출능력을 계산·관리하고 재무 의사결정에 반영합니다.

Cash Buffer of FirmEXA 고유의 기업 잉여현금 계산 체계 · CBF

CBF기업 잉여현금
CBC채권자 귀속분
CBE주주 귀속분
기업의 현금 곳간

FCF의 현금창출·투자·귀속 계산 ⇄ CBF의 기업 보유현금·누적 관리
각 계산 경로와 귀속 관계가 일치하는 통합 자기검증체계

계산 경로를 교차 검증하는 자기검증체계

재무제표와 이익 지표에서 출발한 계산을 동일한 거래·기간 기준으로 대조합니다. FCF와 CBF의 귀속 관계를 검증하고, 구성 항목을 역추적하여 현금 잔액과의 정합성을 확인합니다.

기업 고유의 현금창출능력 평가

CBF 체계로 계산한 기업 실체의 현금 곳간인 CBE와 사업 운영에서 창출한 현금, 실질 투하자본을 함께 평가합니다. 실제 데이터가 축적될 때마다 베이지안 업데이트로 현금창출능력에 대한 추정을 갱신하여, 기업 고유의 현금창출 성과를 재무 의사결정에 반영합니다.

월말 결산과 공식 재무제표

결산 마법사가 원가 마감과 재무 결산을 지원합니다. 결산 결과는 공식 월 재무제표와 잉여현금흐름(FCF), 재무 분석에 일관되게 반영되어 실시간 경영 관리와 월별 확정 실적을 연결합니다.

의사결정의 시점과 재무정보의 시점을 일치시킵니다.
실시간 재무제표와 사업부별 FCF로, 지금 필요한 판단과 실행을 지원합니다.

07THE REASON BEHIND THE SYSTEM

운영 해법의 이론과
의사결정 근거를 공개합니다.

EXA는 자재 온타임 리스크의 확률 추론, 유한능력 생산 스케줄링, 버퍼 관리의 이론과 적용 논리를 공개합니다. 운영 사례와 기술 문서는 원천 데이터, 모델의 전제와 제약 조건, 대안 도출 및 실행 판단의 근거를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해법의 타당성과 실제 운영 환경에 대한 적용 조건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08BUILD A CONNECTED ENTERPRISE

생산계획 중심의 전사 동기화,
지속 경영을 위한 통합 실행 체계.

수요 변동과 자재 납기 위험, 생산 능력의 제약, 실행 편차와 현금흐름을 기업의 운영 조건에 따라 분석합니다.
On-Time & Throughput의 달성과 재무 건전성을 목표로, 전사 프로세스·데이터·의사결정 체계를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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